Ed Sheeran - I See Fire (Kygo Remix)


너무나도 전형적인 kygo 의 트로피컬 스타일. 깔끔하다.

Dillon Francis & Skrillex - Bun Up The Dance

초기 메이저레이저식의 뭄바톤은 정말 날것 그대로다. 뭄바톤 중에서도 '진짜' 뭄바톤이다. 너무 노골적이다 못해 촌스럽다.반면 딜런 식 뭄바톤은 정석 그대로는 아니다. 유행을 따르는 듯, 마이웨이를 걷는 듯 하는 아슬아슬하다. 하지만 그런 아슬아슬함이 뭄바 사운드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범위에서 굉장히 세련됐다.그렇다고해서 마냥 팝으로 빠지는 것도 아니다.... » 내용보기

Au5, I.Y.F.F.E, Auratic - Sweet

컴플렉스트로는 일렉트로 하우스의 리듬과 일렉트로 신스 아래에 덥스텝의 우블베이스와 각종 베이스적 기교를 버무린 음악이다.장르적 특성 때문에 라이트 리스너가 부담없이 즐기기에 약한 귀가 아프다거나 소위 "빡세다"고 느낄 수도 있는 음악이다.포터로빈슨과 제드가 각각 초창기에 이런음악으로 유행했었고 마데온이나 M4sonic도 이쪽으로 꽤 유명하다.다만 지금의... » 내용보기

Underworld - Dark & Long (Dark Train remix)

영화 Trainspotting에 사운드 트랙으로 수록되었던 곡. 언더월드의 디스코그래피 상 최고의 리믹스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퀄리티가 뛰어나다. 가끔 멜론 유저들 중에 메시지로 이것저것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아티스트로는 에릭프리즈, 곡으로는 바로 이 곡을 추천해 드린다.EDM스타일의 프로그래... » 내용보기

Excision & Pegboard Nerds - Bring The Madness

드럼스텝은 굉장히 독특한 (다르게 표현하자면 애매한) 장르인데 드럼앤베이스의 170BPM을 기반으로 그 리듬을 투스텝으로 변형한, 즉 85BPM을 주 골자로 하는 장르이다.속도 구분에 익숙지 않은 라이트리스너에게는 일렉트로 떡칠 사운드에 쿵 ㅡㅡ 짝 ㅡㅡ 떄려박는 투스텝 리듬이 자칫 덥스텝으로 들릴 수 있지만 드럼스텝은 분명 그 뿌리가 투스텝이나 덥이 ... » 내용보기